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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일제강점기 1930년대 민족 말살 정책과 민족운동 단체 정리

by 아침뱃살2 2025. 8.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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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대에는 일제강점기 후반기에 해당합니다.

이 시기 일본은 중일전쟁(1937)을 일으키고,

전쟁에 필요한 자원과 인력을 한국(당시 조선)에서 빼앗기 위해

민족 말살 정책을 본격적으로 펼쳤습니다.

즉, 한국인의 언어, 문화, 정신을 없애고, 일본인처럼 만들려는 정책이었어요.

 

일제강점기 민족말살정책
일제강점기 1930년대.

 

1930년대

민족 말살 통치

1. 황국 신민화 정책

 

우리를 '천황의 신하'로 만들려고 한 정책이에요.

황국신민서사 : 일본 천황에게 충성맹세 문장을 외우게 함

신사 참배 : 일본 신에게 절하게 함

창씨 개명

 

2. 우리말, 우리글 금지

 

조선어 수업 폐지, 조선어학회 해산

신문, 잡지에서 한글 사용 제한

학교와 공문서에 일본어 강제 사용

 

3. 전쟁 지원 강요

 

국민 징용령(1939) : 군수공장, 광산 등으로 강제 동원, 지원병제(38), 학도지원병제(43)

국민 총력 조선 동맹(1940) : 전쟁에 필요한 모든 자원을 모으는 단체

군인, 군속 지원 강요 : 젊은이들을 전쟁터로 보내기

위안부 동원

 

그 외에도 조선 사상범 보호 관찰령(36), 조선 사상범 예방 구금령(41)의 통치를 펼쳤습니다.

 

1930년대

민족운동 단체

2025.08.11 - [분류 전체보기] - 1930~40년대 독립운동. 조선의용대

 

1930~40년대 독립운동. 조선의용대

1920년대 무장투쟁은 일본의 대규모 탄압과 간도 참변, 자유시참변 등으로 큰 타격을 입었습니다.1930년대에 들어서면서 독립군들은 만주와 중국 관내로 무대를 나누어 재편했고,한·중 연합전선

maththth2024.tistory.com

 

한인애국단

 

소속 : 김구가 이끄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대표 의거

  • 이봉창 : 일본 도쿄에서 천황에서 폭탄 투척(1932)
  • 윤봉길 : 상하이 홍커우 공원에서 폭탄 투척(1932)

두 의거로 세계에 한국의 독립 의지를 알리게 되었습니다.

 

1930년대는 단순히 힘들었다가 아니라,

우리 정체성을 뿌리째 뽑으려는 시기였습니다.

그런데도 수많은 독립운동가들이 만주, 중국, 세계 곳곳에서

목숨 걸고 싸웠습니다.

그 덕분에 우리는지금 우리말을 쓰고, 한국인으로 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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