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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년대 무장투쟁은 일본의 대규모 탄압과 간도 참변, 자유시참변 등으로 큰 타격을 입었습니다.
1930년대에 들어서면서 독립군들은 만주와 중국 관내로 무대를 나누어 재편했고,
한·중 연합전선 속에서 다시 무기를 들었습니다.

만주에서의 무장투쟁 재편
한국독립군(지청천)
결성 시기 : 1930년, 북만주 지역
활동 : 중국군과 연합해 일본군을 공격
주요 전투
- 쌍성보 전투(1932)
- 대전자령 전투(1933)
의의 : 북만주 한중 연합의 대표 세력
암기코드 : 쌍성전자
조선혁명군(양세봉)
결성 시기 : 1929년, 남만주 지역
활동 : 중국 의용군과 연합작전
주요 전투
- 영릉가 전투(1932)
- 흥경성 전투(1933)
의의 : 남만주 한중 연합의 대표 세력
암기코드 : 영흥
민생단 사건
배경 : 중국 공산당 내부 불신과 한인 탄압
결과 : 많은 독립군 → 피해 전투력 약화
중국 관내로 무대 이동
민족혁명당(1935)
인물 : 김원봉, 지청천, 조소앙 등
성격 : 좌우합작 통일전선
목표 : 중국 관내에서 무장투쟁 기반 확보
조선민족전선연맹(1937)
배경 : 중일전쟁 발발로 항일전선 강화 필요
활동 : 무장부대 창설 준비, 선전, 외교 활동
의의 : 관내 항일무장단체 통합 기반 마련
조선의용대 창설과 활동
창설자 : 약산 김원봉관내 최초 무장 부대, 팔로군 합류, 충칭 이동하여 한국광복군 합류
1930~40년대 무장투쟁은 만주에서 시작해 중국 관내로 이어졌고,조선의용대 창설로 새로운 전기를 맞았습니다.이는 훗날 한국광복군과 연합군 작전으로 이어져 광복의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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